로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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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지만 잘 싸웠다] 워싱턴동포들도 힘차게 응원했다

한국 20세 이하(U-20) 대표팀은 아쉬운 역전패로 한국 남자 축구 사상 첫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대회 우승을 놓쳤지만 최선을 다했고, 워싱턴 동포들도 곳곳에서 힘차게 응원했다. 버지니아 한인회가 준비한...

[MD 4개 한인회, 사업공조 체제 구축]

메릴랜드 지역 4개 한인회 회장들은 지난 13일 벨츠빌 소재 가람식당에서 회동을 갖고 앞으로 메릴랜드 지역 행사를 함께 협력해서 추진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프린스조지카운티 한인회(김화성)을 비롯하여 몽고메리카운티...

[대한민국이여! “축구 세계 챔피언 맞을 준비하라”]한국축구 새역사를 쓰고 있는 대한남아

2019년! 세계를 휘어잡고 있는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기상이 예사롭지 않다. 문화계에서는 방탄소년단과 봉준호 감독이, 체육계에서는 LPGA 태극낭자들과 류현진 선수, 그리고 내일(16일)에는 20살 미만의 대한 남아들이 '축구...

고(故) 이희호 여사 빈소 애난데일에 마련

dcKnews 김성한 기자 현재는 고인이 된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고 이희호 여사의 빈소가 15일 애난데일 한인타운에 마련되어 운영된다. 워싱턴의 민주 인사로 인정받고 있는 세계한인민주회의 고대현...

워싱턴 한인사회 ‘U-20월드컵’ 무관심

미래의 축구를 이끌어 갈 ‘U-20월드컵’ 결승전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워싱턴을 비롯한 미주 한인사회는 열기를 찾아보기 힘들다. 특히 U-20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대한민국 태극전사가 승승장구하여 최종 관문까지...

김진향 이사장 “개성공단, 남북 모두에 이익”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은 12일 “개성공단은 남북은 물론 동북아 평화에 큰 기여를 하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며 “개성공단 폐쇄는 아주 잘못됐다”고 평가했다. 그는 또 “개성공단이 폐쇄된 뒤...

애난데일 한인타운 중심가 대낮 화재

애난데일 한인타운 중심가 대낮 화재 버지니아 애난데일 한인타운 중심가서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했다. 페어팩스소방국과 목격자에 따르면 13일 오후 12시30분께 한인타운 애버그린 레인과 알파인 드라이브 인근에 소재한...

[워싱턴통합한국학교 버지니아 캠퍼스, 학기 종업식 개최] 3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이뤄

<<한민족의 정체성을 심어주고, 한글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학교>> 워싱턴 통합한국학교 버지니아 캠퍼스(교장 한연성)에서는 2018~2019년도 학기 종업식을 개최했다. 지난 8일(토요일) 버지니아 캠퍼스에서 190여 명의 학생과 교사, 보조교사들을...

[그녀들의 조국 “1919 유관순” 마지막 무료상영] 6일 메시야장로교회에서

아리랑 USA공동체와 (재)3.1운동 UN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등재기념재단 워싱턴지회에서 공동주관한 '1919유관순' 영화 무료상영 행사가 6일 애난데일에 소재한 메시야 장로교회(담임 한세영 목사)에서 많은 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 작품은...

[‘상처뿐인 영광’만 남은 워싱턴한인회 분규소송] 김영천 회장 임기 다시시작

피로스의 승리(Pyrrhic Victory)라는 말이 있다. 비록 승리는 했지만 그 대가가 너무 커 패배와 다름 없는 승리를 일컷는다. 쉽게 말해서 '상처 뿐인 영광'이라는 것인데,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