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여성경제인협회,’아마존제2본사가 미치는영향’ 세미나개최]

Mar 30, 2019 @ 16:12 존 리

지난3월28일 목요일 오후6시30분 페어펙스에있는 조지메이슨 모기지 트레이닝센터에서 미주여성경제인협회(회장 최태은)주최로 아마존 제2본사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란 주제의 세미나가 열렸다.

사전 예약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특별히 지역주민들이 아마존 제2본사가 들어옴으로 인해 알고 싶어 하는 것들을 알려주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최태은 회장은 “지역의 부동산과 관련 많은 문의가 있다”면서 이번 세미나는 이러한 사실과 관련 좋은 정보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하였다. 특히 워싱턴 지역은 아마존 제2본사가 들어 오게 되는 인근 지역인 만큼 뜨거운 관심을 보였고 이에 따른 경제적 관심이 집중되는 지역이기도 하다.

강의를 진행한 제넷 체프먼 강사[ Deputy Director and Senior Research Associate The Stephen S. Fuller Institute. Schar School of Policy and Government George Mason University ]는 경제개요, 인구통계와 인력수급, 주택시장등의 섹션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정확한 통계와 자료등을 바탕으로 진행된 세미나는 과거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 함으로 유사한 다른 지역의 사례를 비교 분석하여 세미나에 참석한 사람들의 깊은 관심을 가지게 했는데,특히 통계자료를 보기 좋고 알기 쉽게 그래픽으로 처리하여 한눈에 자료를 비교 분석 할 수 있었다.

수요와 공급의 원칙에 따라 수요가 있으면 공급은 늘어 나야 하나 현재로는 급격한 공급이 눈에 보이게 늘어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주택의 가격이 올라 갈 수도 있으나 그것 때문에 미래의 계획을 갑자기 바꾸거나 하기 보다는 멀리 보고 투기보다 실속을 차리는 것이 좋은 방향이라고 하였다.

한편 여성경제인 협회는 지역경제인들과의 만남을 자주하여 협회가 주류사회와 한인 사회의 교류를 활성화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젊은 차세대 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하였다. 또한 차세대가 회원으로 가입 할 경우 회비 감면의 혜택도 있다고 하였다. 부동산은 소문을 듣고 하는 투기 보다는 정확한 분석과 데이터를 통해 구입, 매매를 하여야 한다며 투기보다 투자를 해야 한다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회원 가입 및 문의 703-966-7268, 571-309-6222.